2018년 4월 9일 월요일
유진저축은행 더머니 심층분석정리
이번에는 유진저축은행 더머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이름은 현대저축은행이였는데 왜 이름을 바꿨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이름이 바뀌는 바람에 저 역시도 여긴 또 어디야? 라고 생각했었지만 로고 같은것들은 아직 여전히 비슷한 느낌이 나도록 쓰고 있더군요 그래서 바로 아 !! 여기거 여기구나 근데 왜 다른 이름이지?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유진저축은행 더머니의 경우에는 과연 어떤 방안으로 여러분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는지 하나씩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물이 많은 동치미도 아니고 그렇다고 젓국과 고춧가루를 많이 넣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김치라는 뜻으로 ‘반지’라 한다. 쇠고기 국물을 써서 감칠맛이 나나 배추가 잘 절여지지 않고 국물의 간이 싱거우면 쉽게 무른다.
재료
주재료
배추 5포기(15kg), 굵은 소금 1.5kg, 물 15컵(3ℓ)
부재료
동치미 무 3개(3kg), 배 1개, 밤 10개, 대추 8개, 쪽파 반 단(200g), 갓 반 단(500g), 미나리 반 단(150g), 대파 2뿌리, 석이버섯 4장, 표고버섯 4장, 마늘 3통, 생강 3톨, 새우젓 1/2컵, 고운 고춧가루 3큰술, 실고추 20g, 잣 4큰술, 양지머리 300g, 물 3ℓ
김칫국물
물 4ℓ, 소금 2/3컵
가장 많이 쓰는 젓갈이다. 우리나라 김치 외에 맑은 조치(찌개)에도 쓰이고 반찬으로도 먹는다. 서해안에서 주로 나며 5월에 나는 오젓, 6월에 나는 육젓, 가을에 나는 추젓, 2월에 나는 동백하젓이 있다. 새우를 15%의 소금으로 혼합해 넣고 소금을 덮어 15~20℃ 상태에서 2~3개월 숙성시킨다.
재료 손질과 밑 준비
1. 싱싱한 배추를 골라 시든 겉잎은 떼고 큰 통은 사등분을 하고 작은 것은 반으로 가른다.
2. 분량의 굵은 소금을 조금 남기고 물에 풀어, 쪼갠 배추를 소금물에 담갔다가 건져서, 배추 줄기 쪽에 소금을 약간씩 뿌려서 가른 단면이 위로 오게 큰 독이나 용기에 차곡차곡 담아 절인다. 5시간쯤 후에 위아래를 바꾸어 전체가 고루 절게 한다.
3. 절인 배추는 냉수로 물을 바꾸어 가며 깨끗이 헹구어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 포기가 큰 것은 다시 반으로 가르고 굵은 뿌리 부분을 말끔하게 도려낸다.
4. 무는 단단하고 매끄러운 것으로 골라 잔뿌리는 떼고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2개는 끝 쪽만 약간 붙여 반을 갈라 굴려 하루 동안 절이고 하나는 2mm 폭으로 둥글게 썬 다음 채 썬다.
5. 밤과 배는 껍질을 벗겨서 채 썰고 대추는 씨를 발라내고 채 썬다.
6. 쪽파, 갓, 미나리는 다듬어 씻어 4cm 길이로 썬다.
7. 생강, 마늘은 껍질을 벗겨 씻어 채 썰고 대파는 흰 부분만 어슷하게 채 썬다.
8. 새우젓은 건더기만 건져 굵게 다지고 젓국은 남긴다.
9. 석이버섯은 불려서 비벼 헹궈 낸 후 물기를 짜 내어 채 썰고 표고버섯은 불려서 채 썬다. 실고추는 3cm 길이로 끊어 놓는다.
10. 양지머리는 물에 담가 핏물을 뺀 다음 물을 넉넉히 넣고 푹 끓여 기름을 밭쳐 내고 식혀 맑은 국물을 10컵이 되도록 만들고 고기는 작게 편으로 썬다.
담그기
1. 넓은 그릇에 채 썬 무, 배, 밤, 대추를 담고 실고추와 고운 고춧가루를 뿌려 고루 비벼 옅게 붉은색이 들게 한다.
2. 미나리, 갓, 쪽파와 채 썬 마늘, 생강, 석이, 표고 등 소의 재료와 양지머리 썬 것을 모두 함께 넣어 살살 버무려서 새우젓과 젓국을 넣고 모자라는 간을 더하여 소를 버무린다.
3. 절인 배추에 준비한 소를 배춧잎의 사이사이에 채워서 큰 겉잎으로 소가 빠지지 않게 잘 버무려서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는다.
4. 양지머리를 삶아 식힌 물에 소금을 타서 삼삼한 간이 되게 하여 김치 위를 돌로 누른 다음 국물을 붓는다.
이상으로 유진저축은행 더머니 심층분석을 해보았습니다.어떻게 보면 한도는 정말 빵빵하게 나오는곳이라서 한도가 무조건 높은걸 원한다고 하면 이쪽을 추천드리는바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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